경기도는 지난해 양평군과 가평군, 용인시와 고양시 등 4개 시·군에 설치될 7개 골프장에 대한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경기도가 승인한 골프장은 가평군 3곳, 용인시 2곳, 양평군과 고양시 각 1곳 등이다.
가평군에 들어설 골프장은 하면 상판리 가평리조트(27홀, 대중제), 설악면 위곡리 가평블루밸리(9홀, 대중제), 북면 도대리 가평라헨느(18홀, 회원제) 등 3곳이다.
또한 용인군에는 처인구 이동면 서리 보보스(27홀, 대중제)와 처인구 백암면 고안리 웰브스용인(18홀, 대중제) 등 2곳이며, 양평군에는 양동면 고승리 양평 더스타팰리스(18홀, 회원제), 고양시에는 덕약구 원흥동에 한양대중(9홀, 대중제) 이다.
한편, 경기도에서 운영중인 골프장은 모두 126개로 용인시가 28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여주 22개, 안성 17개, 포천 12개, 이천·가평 11개, 광주·파주 9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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