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05:25: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여주
여주지역 택시 업계 "다시타고 싶은 택시 만들자” 다짐
거광·대일·여주·개인택시 등 4개 업체 참여, 협약 체결
양병모 기자 / yeoju-21@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3일(월) 09:52
ⓒ (주)동부중앙신문
여주지역에서 운행 중인 4개 택시업체 대표와 김춘석 여주군수는 12월29일 오전 군수실에서 ‘꼭 다시 타고 싶은 택시 만들기’ 협약식을 갖고 이행사항에 대해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거광택시(합) 손동수 대표, 대일운수 홍재룡 전무, 여주택시(주) 김철수 대표, 개인택시 운송조합 김동일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대표들은 이날 “여주군을 다시 찾고 싶은 수도권 제일의 아름다운 관광휴양지로 명성을 높이고 ‘꼭 다시 찾고 싶은 택시만들기 운동’의 준수사항을 이행할 것”을 협약했다.

또한 김춘석 여주군수는 친절한 택시 운전자 발굴 표창, 우수 모범업계 선정지원, 불친절 등 위반업계 패널티 부여 등 지원사항에 대해 서명했다.

특히 이날 대표자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승차환경 유지 △품위있는 규정 복장 착용 △미터기 사용준수로 신뢰 확보 △밝고 친절한 인사 나누기(승차시: 안녕하세요. 어디까지 모셔드릴까요?, 하차시: 안녕히 가십시오!) 등을 준수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거광택시(합)는 2010년 경기도 최우수 친절업체로 선정(50만원 포상금)된 바 있으며, 대일운수는 2010년 경기도경영평가 우수업체(1천만원 포상금)이자 GG콜택시 운영업체이기도 하다.

또, 여주택시(주)는 2011 국토해양부 교통안전우수업체(안전표찰 부착자격)로 지정됐고, 여주개인택시 운송조합은 2010 경기도 택시서비스 평가 우수(340만원)조합으로 평가됐다.
양병모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