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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중·고, 추수감사절 ‘사랑의 나눔행사’
경로당에 과일바구니, 어려운 이웃에 연탄으로 사랑나눔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24일(금)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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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동부중앙신문 | | 대신중·고등학교(교장 임희창)에서는 추수감사절 ‘사랑의 나눔행사’를 펼쳐 이웃사랑의 훈훈한 온도로 겨울철 추위를 녹이고 있다.
대신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고 학생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해 정성을 모은 과일바구니를 후포리경로당 등 대신면 소재 5개 경로당에 전달하여 어르신들에 행복을 선물했다.
대신중·고등학교는 중학교 3학급, 고등학교 5학급으로 총11학급이 며 ‘과일바구니 나눔’은 5학급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뜻 깊은 사랑이 되었다.
또한, 추수감사절 예배에서 모인 헌금과 학생들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연탄’ 1,500장을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0가구에게 150장씩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대신중·고등학교 추수감사절 ‘사랑의 나눔행사’는 4년전부터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사랑과 나눔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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