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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신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잇따라
연탄·농산물·라면 등 전달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6일(목)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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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동부중앙신문 | | 대신면(면장 고제경)에서는 겨울철 매서운 추위를 훈훈한 온정으로 녹이는 사랑의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여성농업인여주군연합회(회장 홍만기)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 40kg 2포와 겨울철 난방 후원금 15만원을 장애인 가구에 전달했다.
10일에는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회장 이권대)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4가구에 2,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이권대 회장은 “500원의 연탄 한 장이 추위를 녹이고 희망을 키우는 사랑의 불씨로 타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신면에서는 수해피해로 수확을 포기한 벼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천서2리·송촌2리 이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 12월 초 벼 베기 및 탈곡을 실시하여 쌀 40kg 14포를 수확, 2011년 구정을 전후로 떡으로 만들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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