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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각장 박찬수 전승전
12월 7일까지, 목아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2일(목)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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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장 목아 박찬수 전승전이 오는 7일까지 여주군 강천면 이호리 목아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다.
‘전통 그리고 현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0여점의 전통목공예 작품을 통해 조각 기법과 양식 등을 엿볼 수 있고, 야외전시장에서 펼쳐지는 시연행사에서는 옛 장인의 문화유산을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시연행사는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목재다듬기, 오후1시부터 4시까지는 장승깎기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장승깎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장승깎기(마감질),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장승 채색안료 준비 △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장승 채색하기,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는 장승 채색건조(마감질)가 시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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