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부, 여자축구 육성에 단비 뿌려
축구부 창단시·운영비 등 185억 지원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2일(목) 10:08
|
|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1월 29일, 여자축구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초·중·고·대학에 여자축구 45개팀 창단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013년까지 18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초·중·고·대학에 여자축구 45개팀 창단을 유도하는 ‘여자축구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지원내역은 기존 여자축구 팀 운영비 지원으로 연간 20억원씩 총 60억원을 지급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여자축구팀을 창단해 3년간 총 90억원을 투자하고, 3년간 45개팀 창단 지원금으로 34억원을 책정하기로 했다.
정부는 매년 팀을 창단하는 5개 초등학교와 5개 중학교에 3000만원씩 3년간, 3개 고등학교에는 4천만원씩 3년간, 그리고 2개 대학에 대해서는 2년간 2억을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10억원씩 여자축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
|
|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