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내년 건강보험료 5.9% 인상된다
보장성 확대 … 임신출산 진료비 40만원으로 확대 등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25일(목) 10:49
|
|
보건복지부는 지난 2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을 개최 하여 내년도 건강 보험료율, 보장성 확대 계획 및 의료수가 인상률을 결정했다.
내년도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이 현행 보수월액의 5.33%에서 5.64%로,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이 현행 156.2원에서 165.4원으로 각각 5.9% 인상된다.
보험료율 조정으로 내년도 월평균 보험료는 올해에 비해 직장가입자는 4398원, 지역가입자는 4112원 각각 증가할 전망이다.
이와함께 내년에는 중증환자, 신생아, 장애인 등 사회적 관심계층 지원에 중점을 둔 총 8개 항목의 보장성이 확대된다.
그동안 고가의 치료비 또는 약값 때문에 적정한 치료를 받지 못했던 암환자들을 위해 넥사바정 등 항암제, 양성장 치료 등 고가의 암치료 기술이 급여로 전환된다.
또한,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액을 올해 30만원에서 내년 40만원으로 확대하고, 제1형 당뇨 관리소모품,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 치료제 등 신생아 관련 항목도 급여로 확대된다.
|
|
|
동부중앙신문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