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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미술협회 ‘2010 조형언어 공감전’
제13회 정기전 9일∼15일까지 여주군민회관에서 열려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03일(수)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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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여주미술협회 정기전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여주군민회관전시실과 어우재미술관에서 열린다.
41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여주미협 ‘2010 조형언어 공감전’은 1인당 제출된 2작품 중 1작품은 군민회관에, 또 다른 작품은 어우재미술관에 전시돼 양쪽에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사)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여주지부가 후원하는 ‘2010 조형언어 공감전’의 개막식은 9일 오후2시에는 여주군 점동면 관한리에 위치한 어우재미술관에서, 오후 6시에는 여주군민회관에서 갖는다.
이영선 (사)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사각예술 조형 활동의 삶과 정신의 기록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뜻 깊은 자리에 초대한다”며 “회원들 모두 미술의 여러 장르에서 현실적 여건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의 창작세계를 이루어 발표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사)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는 1997년 창립, 98년 제1회 여주미술협회 창립기념전, 2003년 세종문화 큰잔치기념 테마기획전, 2006년 제9회 여주미술협회 회원정기전 및 경기 중견작가 초대전, 2009년 제12회 여주미술협회전과 2009 새로운 희망전 그리고 한·중·일 도자예술도시의 미술전 등을 통해 활동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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