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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로타리클럽, 이웃사랑 실천
사회복지시설 3곳에 청바지 140벌 전달
류재국 기자 / rjk1313@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21일(목)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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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가남로타리클럽(회장 김연묵)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청바지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가남로타리클럽 김연묵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 15일 오전, 가남면 오산리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 누리의 집(원장 이화영)을 방문해 청바지를 전달하고, 아이들이 바르고 명랑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 로타리클럽에서 적극 앞장서 지원하고 돕겠다고 약속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아동양육시설인 북내면 가정리 소재 믿음의 집(대표 김경래)을 방문해서는 아이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차별없는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밝혔으며, 점동면 청안리 소재 오순절평화의 마을을 방문해서는 장애인들을 위한 손과 발이 될 것을 다짐했다.
가남로타리클럽 김연묵 회장은 “생각하고, 행동하고, 참여하는 로타리 슬로건을 바탕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는 가남로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가남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에는 가남면 은봉리 소재 기초생활수급자 박모씨의 집을 새단장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서 쉼없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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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국 기자 rjk1313@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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