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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희망 찾는 양평 소방
역사·활동 등 발자취 출판… 미래 지침서 기대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21일(목)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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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는 지난 13일, 양평소방과 의용소방대의 역사와 활동이 담긴 540페이지 분량의 양평소방 발자취 책자를 발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김승남 양평군의회 의장, 박종덕, 홍정석 도의원을 비롯한 역대 의용소방대장과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  | | | ↑↑ 양평소방서 김성곤 서장이, 양평소방 발자취 책자를 발간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김성곤 소방서장은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양평의 모든 소방인들과 기관 단체, 전국의 소방학교와 경기도의 각 소방서에 배부되어 양평 소방을 전국에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됨은 물론, 양평소방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양평소방 관계자는 “양평소방 발자취 발간은 양평 소방의 다양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음에도 체계화 된 기록물이 없어, 모든 소방인들이 안타까워 해 김성곤 소방서장의 뜻과 양평 소방인들의 뜻을 모아 발간하게 되었다”며 “올해 1월 예산을 확보해 20개 의용소방대를 일일이 방문해 대장과 대원을 찾아 자료를 수집해, 7월에 초본이 완성되어 교정과 퇴고를 거쳐 9월에 완성본이 나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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