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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일자리센터‘이동상담실’운영
15일부터 용문․양서역에서 5일장과 연계, 월 2회 운영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18일(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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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군이 발로 뛰는 행정의 일환으로 15일부터 일자리가 필요한 구인・구직자를 위한 ‘양평 일자리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관공서가 아닌 열린 공간에서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양평군은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용문역과 양서역 등 전철역 2곳에 양평일자리 이동상담실을 설치하고, 민속 5일장과 연계해 월 2회(오후 2시~5시) 운영한다.
특히, 전문 취업컨설턴트가 직접 최신 구인․구직 상담과 함께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성공을 돕는 올바른 이력서 작성 및 면접 클리닉 등의 취업상담을 지원한다.
양평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인・구직자가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식 구인구직 상담에서부터 알선, 동행면접,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자리를 찾고 있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상담실 운영 일자 및 장소는 △10월26일 양수역 △11월 10일 용문역 △11월16일 양수역 △12월 6일 양수역 △12월15일 용문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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