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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율면 원종성 씨, 대통령 표창 수상
농업인 소득증대, 농촌지도자 육성사업 활성화 공로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13일(수)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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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천시 율면 산양리에 거주하는 원종성(전 이천시의회 의장)씨가 지난 6일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된 제63주년 전국농촌지도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원종성 씨는 지난 1969년도부터 현재까지 41년간 농촌지도자 활동을 전개하면서 농촌지도자 육성기금 15억 원을 조성하여 농업인단체의 활동기반을 마련하였고, 연 2회 새기술 연찬회 개최와 읍면동별 과제교육을 주선해 왔다.
또한 연 2회 농업인 해외연수를 실시하여 농촌지도자 육성사업을 활성화 시키는 등 농업인들의 정보교환과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한편, 원종성 씨는 지난 1998년도부터 이천시의회 의원과 의장을 역임했고, 6년간 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장으로 봉사해 왔으며 현재는 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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