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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소주‘화요’대한민국 명품주 등극
2010 우리 술 품평회 대상 수상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07일(목)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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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증류소주 ‘화요’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코엑스 신관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2010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증류식 소주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우리 술 품평회는 우리농산물로 만든 맛, 향, 색상 등이 우수한 대한민국 술을 발굴해 대표브랜드로 선정·육성하는 대회로, 생막걸리·살균막걸리·청주·과실주·증류식 소주 등 7개 주종을 대상으로 심사하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대상을 수상한 ‘화요’는 여주군 가남면 은봉리에 위치한 공장에서 지하 암반수와 국내산 쌀 100%로 빚은 증류원액의 은은한 맛과 향이 대상을 수상한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화요’는 또 술의 용기나 시각적 디자인이 뛰어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주로 입증됐다.
한편, 대회 수상제품들은 한식세계화와 연계해 국내외 공식 행사시 건배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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