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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울렛, 여주 ‘명품 쌀 사랑 프로젝트’
10만원 이상 구입 고객 햅쌀 1kg 무료 증정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0월 07일(목)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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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중앙 분수 광장에서 ‘여주 명품쌀 사랑 프로젝트’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여주의 명품 쌀을 널리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09년에 이어 금년이 두 번째다.
행사 첫날인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 오프닝 행사에는 김춘석 군수를 비롯한 이범관 국회의원, 김규창 군의회 의원, 농협 및 농정관계자, 아울렛 고객 등이 참석했으며, 농악대 공연, 떡메치기 시연 및 인절미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오후 3시에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한 고객 중 총 1천명의 고객에게 대왕님표 여주 햅쌀 1kg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펼쳤다.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방문고객 중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대왕님표 여주 쌀 1kg을 매일 3백명에 한해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구매한 3천만원 상당의 여주 쌀은 고객 증정 및 여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 단체 등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지난 2007년 6월 1일 문을 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미국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과의 합작을 통해 (주)신세계첼시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26만5천여㎡ 규모의 부지에 총 140여 개의 국내외 유명패션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레스토랑, 카페, 안내센터,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 25~65%의 할인율을 제공하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연간 4백만명 이상의 국내 및 해외 쇼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그 숫자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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