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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대순진리회기 경기도 게이트볼 대회
서울 등 총 144개팀 참여… 양평 단월팀 ‘우승’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30일(목)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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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4일 종단대순진리회 여주 본부도장에서 제5회 종단 대순진리회기 경기도 게이트볼 대회가 윤은도 여주 본부도장 원장, 김주석 토성 수련도장 원장, 이순영 경기도 게이트볼연합회장, 김춘석 여주군수, 김규창 여주군 의회의장, 장학진 부의장, 김영자 의원 및 많은 게이트볼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를 포함한 서울, 충청, 강원 등에서 총 1백44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경쟁에 돌입했다.
여주본부도장 윤은도 원장은 대회사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에 비하여 건강 수명이 짧은 사회 속에서 생활하는 우리가 어떻게 활력과 사회 능력을 유지할 것인가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방책으로 운동은 영양과 함께 필수”라며 “노년기 체력의 저하를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으나 적절한 신체활동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하여 체력감소의 속도를 늦추고 체력을 증진시켜 운동부족에서 오는 질환이나 성인병 등을 예방하여는 운동으로 노인들에게 적합한 게이트볼을 권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각지의 참석자들은 여주본부도장의 깨끗하고 넓은 인조 잔디운동장의 시설에 감탄 하며 즐겁고 여유로운 가운데 각자 고장의 명예를 지키고자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매서운 눈길의 어르신 들 이었다.
한편 이날 5회를 맞이한 경기도 게이트볼 대회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서울, 강원, 충청도등 총 1백44개 팀이 참석하여 치열한 경쟁 끝에 영예의 우승은 양평 단월팀, 준우승 성남B팀, 3위는 광주연합·구리A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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