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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품격 높이기 운동’ 실천해요
양평 새마을청소년보아단, 스마트 코리아 캠페인
정옥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30일(목)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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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군새마을청소년봉사단(YSV)이 지난 9월 17일 양평고 정문~도로변 일원에서‘ SMU 뉴새마을운동’실천과제 중 하나인 ‘나라품격 높이기 운동-스마트코리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6월 창단, 관내 중고교생 67명으로 구성돼 있는 봉사단은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등교전과 방과후, 둘째, 넷째 토요일 및 방학을 이용,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수막 및 피켓을 활용, 스마트코리아 홍보 및 ‘책임과 의무-법질서 지키기’의 실천사항인 무단횡단 및 불법 주차, 끼어들기. 꼬리 물기. 갓길운행 및 음주운전 안하기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앞서 양평군새마을청소년 봉사단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10월15일, 11월5일 2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등교하는 학생들과 주민들 왕래가 많은 학교 앞에서 캠페인을 펼쳐 홍보 효과가 컸다”며 “이번 청소년봉사단의 작은 실천이 다가오는 G20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국민실천운동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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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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