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천축구단, 양주축구단 상대 대승
원정경기서 7대 2승 B조 1위...4강 플레이오프 진출 청신호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15일(수) 17:57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B조 선두 이천시민축구단(단장 조태균)이 지난 11일 토요일 오후 3시 양주고덕구장에서 열린 Daum K3리그 2010 22라운드 양주시민축구단과의 원정경기에서 7대2 대승을 거두고 B조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
이천은 전반 24분 양지훈이 올려준 오른쪽 코너킥을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이용수가 선제골로 연결시키며 경기를 쉽게 끌고 가는 듯했으나 전반 39분 양주의 박상용이 헤딩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이천은 후반 4분과 후반 5분 각각 김경환과 박천신의 연속골에 이어 후반 15분과 후반 16분 고성인의 2골, 그리고 후반 28분 김승철과 후반 40분 임재훈의 추가골로 후반 30분 김대권이 한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양주에 7대2로 승리했다. 이천은 지난 4라운드 홈에서 양주에 1대6으로 패한 아픔을 그대로 돌려주게 되었다.
이날 대승을 거둔 이천은 조별리그 후반기에 들어와서 4연승을 기록하며 승점 45점으로 B조 1위 자리를 유지하며, 14승 3무 4패로 1위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