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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우드라이온스클럽 사랑의 봉사
지난 2일 양평 ‘은혜의 집’ 방문, 쌀·생필품 전달
은혜의 집과 자매결연 맺은 후 사랑의 손길 펼쳐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7일(화)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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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서울그린우드라이온스클럽 최정란 회장을 비롯한 17명은 지난 2일 양평군 대흥리 소재 ‘은혜의 집’를 방문하여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서울그린우드라이온스클럽(회장·최정란)은 지난 2일 양평군 대흥리에 위치한 ‘은혜의 집’을 방문하여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정란 회장을 비롯하여 1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그린우드라이온스클럽에서 준비한 고기, 쌀, 생필품 등이 중증장애인들에게 전달되었다.
최정란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저를 비롯한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이다.”며 말했다.
이날 서울그린우드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도착과 함께 신규 회원을 위하여 자원봉사교육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에게 재활훈련 및 안마 등의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준비한 맛있는 음식들을 장애인들과 나눠먹으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은혜의 집’ 유선영 사무국장은 “서울그린우드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회원들에게 항상 고마움
을 느낀다. 단기적인 봉사보다 장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주시니 저희로써는 매번 감사하다는 표현밖에 할 말이 없다. 이번에 태풍(곤파스) 때문에 못 오실수도 있는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에 대하여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은혜의 집’과 서울그린우드라이온스클럽은 4년 전에 자매결연을 통해 3개월에 한번씩 방문하여 사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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