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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중 이천시 월례조회 가져
"태풍 피해조사 및 대책마련 철저" 강조
정옥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7일(화)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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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중 월례조회를 가졌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조병돈 시장은 지난 3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중 월례조회에 참석하여, "태풍 곤파스에 의한 피해조사 및 대책마련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우선 태풍 등 자연재해는 사전예방과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시름을 잘 헤아려 피해조사 및 대책마련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달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포식 이후 언론과 중앙부처, 지자체 등에서 이천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세계문화의 중심도시로 이천시가 거듭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창의적인 생각을 업무에 접목하고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월례조회에서는 시정발전 유공시민과 단체, 공무원 등 62명이 표창을 수상했으며, 월례조회 후에는 여상환 지역원로회의 의장이 ‘역사는 인물이다’라는 주제로 공직자들에게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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