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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소방관경기대회, 양평소방서 ‘우수’
이창연 금, 박대영 은, 송명범 대원은 동메달 획득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31일(화)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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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금메달 이창연 소방사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은메달 박대영 소방사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메달 송명범 소방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소방서는 “소방관들의 체력증진과 스포츠를 통한 소방정보 교류 등을 목적으로 40개국 6천여명의 소방관 및 가족들이 참여한 제11회 대구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서 양평소방서가 금메달 한 개와 은메달 한 개, 동메달 한 개를 획득했다. ” 고 밝혔다.
서는 이번 대구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8종목 11명이 선수로 출전했으며 축구에서 이창연(용문119안전센터, 35) 대원이 금메달, 족구에서 송명범(양근119안전센터, 39) 대원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특히 최강소방관경기 수중인명구조 분야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박대영(119구조대, 34) 대원은 소방서의 자랑이다.
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지난 8월 29일로 9일간의 일정이 모두 끝이 났으며 대한민국이 금160개, 은1백54개, 동2백개로 1위의 영광을 누렸으며 영국이 금메달 71개 2위, 홍콩이 금메달 66개로 3위, 프랑스가 금메달 56개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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