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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교통병원’ 건립 박차
개원준비단ㆍ건립추진단 발족 본격 업무 돌입
정옥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31일(화)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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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에 3백병상의 규모로 건립되는 양평교통재활병원 개원준비단 및 건립추진단이 발족됐다.
이들 단체는 지난 8월 23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홍영선 교수) 합동사무실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위탁운영자인 서울성모병원의 사무소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이유는 설계 단계부터 의료, 병원 경영, 건설 인력이 참여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다.
양평교통재활병원은 총 사업비 1천6백30억 원이 투자, 양평읍 도곡리 소재 9천6백43㎡ 부지에 3백병상 내외의 규모로 건립되며 두 기관이 오는 2011년 상반기까지 재활전문병원을 설계, 8월에 착공하여 2014년 상반기에 개원하게 된다.
양평교통재활병원 진료과목은 재활의학과, 내과, 정신과, 신경외과, 비뇨기과, 영상의학과 등 상설 6개 과와 치과 등 비상설 4개 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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