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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양동119지역대 신청사 준공
7억5,000여만의 예산, 연면적 495㎡ 1층 건물
정옥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31일(화)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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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소방서는 지난 8월 27일 오후 4시 양동면민의 숙원사업인 용문119안전센터 양동119지역대(양평군 양동면 삼산리)의 신청사 준공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김선교 군수와 박종덕(한나라당), 홍정석(민주당) 도의원, 장흥주, 김미라 경기도 의용(여성)소방대 연합회장, 김성출, 강경희 양평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 연합회장을 비롯해 여러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김성곤 소방서장은 인사말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양동119지역대를 신축해 준 김선교 군수와 신청사 준공에 힘써준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말과 앞으로 양동면민의 폭넓은 소방서비스 수혜를 위해 금년 말까지 대형물탱크차량을 추가 배치 할 것을 약속했다.
김선교 군수는 축사에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항상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들과 청사 준공에 힘써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홍정석 도의원은 축사에서 어려서는 엄마를 찾고 어른이 되어서는 소방관을 찾게 된다며 우리에게 부모 같은 소방관들의 노고에 세삼 감사드린다며, 신청사 건립으로 양동면민들의 안전한 생활이 영위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준공된 양동119지역대는 군에서 7억5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민들의 질 높은 119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건축연면적 4백95㎡ 1층으로 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은 차고, 사무실, 식당, 대기실, 의용소방대 사무실로 현재 소방차량 2대가 배치되어 있으며 119안전센터 규모로 설계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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