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소방서, 소방안전교육ㆍ주택 점검
산북면 하품2리를 서민생활 119지원단 마을로 선정
정옥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31일(화) 14:11
|
|
|  | | | ↑↑ 여주소방서는 지난 8월 24일 여주군 산북면 하품2리를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 운영마을로 선정하고 소방안전교육 및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소방서(서장 우동인)는 지난 8월 24일 여주군 산북면 하품2리를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 운영마을로 선정하여 소화기 30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80개를 기증하고 소방안전교육 및 주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소방시설이 미비한 주택의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 및 감지기 보급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되었으며,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으로 위촉된 위원과 산북의용소방대원들이 마을을 순회하면서 소화기 및 감지기 설치를 돕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마을 주민들로부터 크게 환영을 받았다.
또한 산북면 하품2리 마을 이장 및 주민들에게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사용방법 등 화재로부터 재산 및 인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였고, 특히 화재 초기에“소화기 1대는 소방차량 1대”라고 주지시키며 소화기를 이용한 초지진화의 중요성을 당부하였다.
여주소방서 서민생활안전119지원단은 소방력의 사각에 놓여있는 지역 마을을 방문하여 소방안전교육, 주택안전점검, 건강 체크 및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서민생활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
|
정옥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