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18:5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칼럼
양평 MTB랠리대회 ‘성료’
280km 김현민, 70km 남 이환걸, 여 강이남 선수 우승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입력 : 2010년 08월 24일(화) 20:20
ⓒ 동부중앙신문(주)

전국의 산악자전거 마니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2회째를 맞은‘양평 MTB랠리’가 지난 주말 폭우가 내리는 악조건에서도 전국에서 산악자전거 동호인 9백여 명과 가족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양평군 양평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며 280km코스와 초보자 코스 70km의 산길을 거침없이 내달렸다.

풀코스에서는 전체 참가인원 중 19%만 완주에 성공했으며 김현민씨(48)가 26시간 40분으로 들어와 최초 완주자의 기쁨을 누렸으며 70km에서는 이환걸씨(3시간)와 강이남(여, 3시간41분)씨가 1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김현민 씨는"비가 오는 폭우 속에서도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짜여진 코스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달렸다"며"폭우와 무더운 날씨에도 양평MTB랠리를 응원해주시러 먼 길까지 달려오신 지원조분들 및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날 70KM 단거리코스에 출전한 양평MTB 동호회 21명도 모두 완주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참가자 중 한 선수가 랠리 도중 어깨 탈골 응급조치를 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현장 응급의료진이 출동, 건강상태를 체크 후 길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대회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한편 군은 전체 면적 중 임야가 74.2%를 차지할 정도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랠리 경험을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한 단계 성숙한 대회로 발전시켜 각종 전국적인 대회를 유치해 산악자전거 메카로 자리 잡아 나갈 계획이다.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55.04% 득표로 당첨!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후보 당선
유필선 후보 당선…여주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승리
양평군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윤순옥 후보 재선 성공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국민의힘 2석·민주당 2석 차지
양평군 제2선거구, 이혜원 후보 당선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민주당·국민의힘 각 2석 확보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 드론 활용 태양광 패널 세척으로
여주시, 국산 고구마 활용 프리미엄 증류주 ‘필 40’ 대상
서광범 도의원 재선 성공…여주 제1선거구서 55.6% 득표
최신뉴스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해 참게 치어 17만여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인공지능(AI) 추억  
양평군, 장애인 맞춤형 재활교실 운영  
양평군, 임산부 대상 환경 보건 안전교실 운영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여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농업인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  
충우 여주시장, 여주시 이·통장 연합회 정기회의 참석  
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  
여주시, 맞춤형 체납 징수와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한 ‘지  
여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2026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 대관전시  
여주시,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신규 모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