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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여름캠프
지난 12~14일까지, ‘강화도 문화를 접수하라’ 주제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24일(화)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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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와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느티나무교실] 50여명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강화도 문화를 접수하라’라는 주제로 2010년 여름캠프 강화도 문화유적 탐방을 실시했다.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은 강화역사관, 광성보, 초지진, 전등사, 고려궁지, 강화지석묘(고인돌) 등의 강화도 문화유적을 견학하고,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의 전쟁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서 협동심 향상과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양승주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공동체훈련을 통해 선배와 후배들을 좀 더 알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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