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군민과 함께하는 ‘2010 을지연습’
안보의식과 G20 정상회의 관련 테러 대비 훈련
16~19일까지, 강천보 피폭에 따른 실제훈련 예정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17일(화) 11:37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군(군수·김춘석)은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 동안 2010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군사연습과 연계해 재해·재난대비훈련과 위기대응 훈련을 포함한 전시대비연습으로 실시된다.
특히, 17일 오후 3시 ‘한강 살리기 사업 6공구 강천보 피폭에 따른 복구대책’이라는 현안과제로 실제훈련을 실시하며, 도상연습과 실제훈련, 위기대응연습 등 위기단계별 절차와 임무 숙달을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2010 을지연습은 지난 서해안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한 안보의식과 G20 정상회의 관련 테러 대비 훈련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전·평시 일원화된 ‘국가위기관리 종합연습’으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주관으로 을지연습 기간에 경기도청 운동장에서 열리는 ‘안보·재난장비 전시회’에 군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군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으로 군민의 안보의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