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겁고 아름다운 선율로 무더위를 날려
양평청소년 예술단, 양평역서 11일 게릴라 콘서트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11일(수) 17:18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청소년예술단(단장 김휘림)이 11일 오후 7시 양평역에서 코레일GLORY 양평지역실천단과 함께 양평클래식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피아노로 부르는 노래(Song on the Piano)'를 양평주민, 음악캠프 참가 교수 및 학생과 다른 지역의 참가자들이 함께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을 즐기는 공연이다.
양평청소년예술단(http:://cafe.naver.com/yyaarts) 공지사항에 게시된 3~4곡을 다 같이 연주하면서 공연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국내 클래식계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공연 외에도 9일(월) 양평역 맞이방에서 백진주(독일 함부르크음대 고음악 마스터과정 중)와 전현호(베를린음악대학 대학원 리코더전공 재학 중)선생의‘리코더 이야기 및 콘서트’도 진행된다.
한편 9일(월)부터 8월 12(목)까지 전국 초 ․ 중 ․ 고 ․ 대학 및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제3회 가람 음악캠프 및 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예술단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홍보로 음악애호가들의 관심과 참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평이 문화·예술·교육의 도시로 널리 알려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