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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영업실적을 보인 개장 2개월의 남한강마트
장대옥 대표, “지역의 가계 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김진성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9일(목)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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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여주읍 상리 여주읍사무소 맞은편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 개장한 남한강마트는(대표 장대옥, 이사 김재천)는 개장 2개월째를 맞이하여 순조로운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 마트의 장대옥 대표는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자세로 “완벽한 제품 특히 1차 식품(야채, 과일 등)의 신선도, 전 직원의서비스, 배달 과정의 친절”등으로 타 마트와 차별화된 운영 방침을 밝히며 그동안 여주지역에서 상리 및 인근 지역이 대형 마트의 소외 지역 이었으나 남한강 마트의 개장으로 이들 지역의 가계 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대옥 대표는 현재의 우리 서민 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며 본인 및 60여개의 협력업체는 주부들의 장바구니 경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최대한 할인하여 판매할 수 있는 품목들을 개발하여 수시로 할인 행사를 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한다.
남한강마트는 소비자들이 제일 까다롭게 생각하는 과일, 야채, 농산물 등 1차 신선식품 등을 여주 지역위주의 산지에서 선별 구매를 하므로 항상 싱싱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대한 여주지역의 농산물들을 구매를 하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마트를 방문한 손님들의 물품구매에서 부터 배송까지 30여명의 전 직원은 매장관리, 계산대, 배송 등 각자 분야에서 친절함은 손님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장대옥 대표는 충북 음성에서 여주로 이사를 온지가 15년이 넘어 이제는 여주사람이 다 되었다며 작으나마 수익의 일정 부분은 사회에 환원 한다는 경영 철학을 갖고 있으며 남한강 마트가 개장한지 이제 두 달밖에 안 되지만 여주읍 상리 노인복지회관에 삼계닭 1백마리, 신진리 베로니카의 집 쌀, 과자, 음료 경찰서 및 지구대에 라면, 간식을 전달하는 등 사업 못지않게 지역사회 환원사업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장대옥 대표는 “남한강 마트의 이익 창출도 중요하지만 최대한의 마진폭을 줄여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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