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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여주구간 장마피해 ‘이상무’
공사 담당자 및 담당 공무원 24시간 비상 점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0일(화)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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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국이 장마권에 들어서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호우경보 및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다행히 이번 장마비는 여주구간(남한강)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미치는 충주댐과 연계된 충주지역, 섬강에 연계된 원주지역 등 과 여주인근 자체 강수량 등이 남한강 위험수위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었지만 유사시에 대비하여 여주군청 재난안전과를 위주로 한 각공구마다의 24시간 비상대기 및 우기에 대비하여 사전 준비가 충분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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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구간 에서의 수위 상태에 따라 즉시 대피 할 수 있는 일부 준설작업 외 에는 대부분의
공구가 우기에 대비하여 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물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물막이나 임시도로 등을 완전 해체 했으며 건설장비등도 안전한곳으로 모두 이동시켜놓았다.
준설토 또한 수위 상승에 관계없는 안전한 적치장에 적치되어 있었으며 유실로 인한 환경오염 및 인근농경지등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대부분이 보호덮개인 방진막으로 덮여있어 준설토 유실로 인한 피해는 없을 듯 하였다.
여주군청 재난안전과의 담당직원 및 공사현장 담당자는 지난 17일 남한강(여주구간) 공사구간 및 여러 곳의 준설토 적치장 등에서 한곳도 피해발생이 없으나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게릴라성 폭우에도 대비하여 각 현장을 공사 담당자와 담당공무원등이 24시간 점검 하는 등 장마에 대한 충분한 준비를 하였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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