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읍 쉼터, ‘청심정(淸心亭)’ 각광
나무그늘과 정자각, “무더운 여름날씨 날려버려요”
김진성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9일(금) 09:01
|
|
여주읍(읍장 남상용)은 여주읍사무소 뒤편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련한 쉼터가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고 지난 6월 11일 밝혔다.
여주읍은 읍사무소 뒤편 주차장 유휴지에 지난 5월부터 느티나무 6주를 심고, 청심정
(淸心亭)으로 이름붙인 정자각을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 곳은 여주읍사무소를 방문한 민원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시간 소요되는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기다리는 손님들의 대기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남상용 여주읍장은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햇볕을 피할 수 있는 나무그늘과 시내 전망을 바라 볼 수 있는 정자각이 조성돼 주민들이 아주 반가워하고 있다”며 “여주 시가지 곳곳에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를 더 많이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청심정 정자각 지붕에는 여주의 발전과 무사안녕 그리고 주민들의 바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소원성취 기와가 얹혀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
|
|
김진성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