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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음주운전) 위반 행위 ‘강력 단속중’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감소에 노력
김진성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9일(금)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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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서장 김수영)에서는 G20 정상회의 개최 전, 선진교통문화 조성과 국격제고를 위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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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법규위반 행위(신호·중앙선침범 등)에 대하여 연중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차로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자 및 경미한 교통법규위반행위인‘안전띠 미착용’ 등 모든 교통법규 위반행위 대하여 6월 한달간 계도 기간을 거쳐 7월 부터는 예외 없이 범칙금을 부과하며, 교통질서를 문란케 하는 견인차 위반행위에 대해서도 7월말까지 특별단속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남아공 월드컵 기간중에도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 활동이 한층 강화된다.
특히 ‘우리나라 축구 경기가 있는 날’ 들뜬 분위기로 음주운전자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6월 10일까지 마감한 결과 여주군민의 20% 이상이 서명 운동에 동참하는 등 관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감소 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여주경찰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교통안전 홍보 및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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