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경찰서(서장 박민준)는 2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마장면 해월리 일원에서 여성 체감안전 확보 및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범죄예방대응과와 마장파출소 소속 경찰관 10명, 자율방범대 15명, 시민경찰연합회 10명 등 총 35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합동 순찰에 앞서 지역 내 범죄취약요소와 순찰 구간을 공유하고, 해월리 일대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방범시설물 및 취약지점을 점검했다.
특히, 경찰과 협력단체가 함께 지역 안전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여성 체감안전 향상과 민·경 협력체계강화에 중점을 뒀다.
박민준 이천경찰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협력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여성과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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