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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세종초등학교(교장 조성숙)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1~2학년 학생 46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아이신나+’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이신나+’는 1~2학년 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가죽공예, 베이킹, 마크라메, 토탈공예, 워터슬라이드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 나갔다.
특히 요리와 공예 활동에서는 손으로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성취감을 경험했으며, 마지막 날 진행된 워터 슬라이드 활동은 무더위를 식히며 친구들과 잊지 못할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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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어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먹어서 너무 좋았어요. 물놀이도 친구들과 함께해서 제일 재미 있었어요.” 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세종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즐거움과 성장의 기쁨을 느끼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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