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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지난 7월 30일 여주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도의원을 초청해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주소방서의 주요 업무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안전 현안과 소방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광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과 유필선 기획재정위원을 비롯해 김영복 여주소방서장, 각 과장 및 팀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총 18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소방정책과 현장의 어려움,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김영복 서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안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추진하고 더욱 신뢰받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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