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지난 16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소방정책 발전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임시회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신규 위원 및 연임위원 위촉장 수여, 소방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논의 등이 이뤄졌다. 신임 위원장에는 문효군 에스지판넬㈜ 대표가, 부위원장에는 김경래 ㈜남한강도야지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또한 송동원 여주신용협동조합 이사장과 오인환 이포컨트리클럽 이사가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됐으며, 박우택 사무국장을 비롯한 연임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 발굴과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 | | ↑↑ 신규ㅠ위원 손동원님, 오이환님 | | ⓒ 동부중앙신문 | |
김영복 서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소방정책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위원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