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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정성호) 여주보호관찰소는 2026. 6. 5.(금) 안심정사로부터 보호관찰대상자 지원을 위한 백미 400kg(10kg, 40포)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여주, 이천, 양평 지역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보호관찰 대상자를 선별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안심정사의 이번 백미 기증은, 취약계층 대상자의 기본적인 식생활을 보장하고 이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보호관찰소여주지소 이성실 소장은“앞으로도 안심정사와 같은 지역사회 단체의 후원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범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대상자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해 재범없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지역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 청소년 범죄예방, 보호관찰, 전자감독, 범법 정신질환자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법무부장관 보조기구이며, 범죄예방정책국 소관 법무부 소속기관은 보호관찰소, 위치추적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국립법무병원(舊. 치료감호소) 등 총 98개 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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