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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는 여주시 위탁사업으로 추진한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됐으며,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시작으로 사회적가치와 소셜미션 수립, 비즈니스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의 실제 창업 사례를 공유하는 특강도 함께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지역사회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교육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 형태로 구체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참여자 간 활발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함께 공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안에 사회적경제 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시민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진행될 사회적경제 창업아이디어 경연대회를 통해 교육 과정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더욱 발전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 맞춤형 교육·컨설팅,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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