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IMG2@ |  | | | ↑↑ 지민희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이정수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의원 나선거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의석 균형을 유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임정숙 후보가 9,991표를 얻어 전체 후보 가운데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이어 국민의힘 전병곤 후보가 7,949표, 국민의힘 지민희 후보가 5,578표, 더불어민주당 이정수 후보가 4,427표를 각각 획득하며 당선권에 이름을 올렸다. 무소속 이학표 후보는 2,886표를 얻어 선전했으나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번 선거는 강상면, 강하면,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지평면, 용문면, 개군면 등 양평 동부권을 중심으로 치러졌으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석씩 확보하는 결과를 낳았다. 전체 선거인수는 5만1,913명, 투표자 수는 3만3,308명으로 집계됐다. 유효투표수는 3만831표, 무효투표수는 2,477표였다. 정당별 득표 합산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1만4,418표(임정숙·이정수), 국민의힘은 1만3,527표(전병곤·지민희)를 얻어 민주당이 891표 앞섰다. 그러나 중선거구제 특성상 양당 모두 2명씩 당선자를 배출하며 의석수는 동일하게 나타났다. 특히 임정숙 후보는 용문면과 지평면, 강상면 등 주요 지역에서 고른 지지를 얻으며 1만 표에 가까운 득표를 기록, 나선거구 최다 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양평군 나선거구 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 임정숙 |
더불어민주당 |
9,99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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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곤 |
국민의힘 |
7,94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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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희 |
국민의힘 |
4,427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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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수 |
더불어민주당 |
2,886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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