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권수연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오혜자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조근수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최영보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의석을 나눠 가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 권수연 후보가 1만2,558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이어 국민의힘 오혜자 후보가 9,622표를 획득했고, 국민의힘 조근수 후보가 7,075표, 더불어민주당 최영보 후보가 5,468표를 얻어 각각 당선권에 진입했다. 무소속 조진숙 후보는 691표, 무소속 홍도찬 후보는 721표를 얻는 데 그쳐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번 선거는 양평읍, 양서면, 옥천면, 서종면 등 양평 서부권을 중심으로 치러졌으며,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2명의 후보가 나란히 당선되면서 의석수 균형을 유지하게 됐다. 전체 선거인수는 6만1,576명, 투표자 수는 3만8,542명으로 집계됐다. 유효투표수는 3만6,135표, 무효투표수는 2,407표였다. 정당별 합산 득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2명이 총 1만8,026표를 얻어 국민의힘 후보 2명의 1만6,697표보다 1,329표 앞섰다. 그러나 중선거구제 특성상 양당 모두 2명씩 당선자를 배출하며 결과적으로 의석수는 동일하게 나타났다. 특히 권수연 후보는 양평읍과 양서면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지역 내 높은 지지세를 확인했다.
양평군 가선거구 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 권수연 |
더불어민주당 |
12,55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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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혜자 |
국민의힘 |
9,62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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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근수 |
국민의힘 |
7,07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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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보 |
더불어민주당 |
5,46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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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도단 |
무소속 |
72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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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숙 |
무소속 |
69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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