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서광범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국민의힘 서광범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여주 제1선거구 선거에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서광범 후보는 1만5,719표를 획득해 1만2,572표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동현 후보를 3,147표 차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전체 유효투표수 2만8,291표 기준으로 서광범 후보는 55.56%, 김동현 후보는 44.4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서광범 후보는 가남읍, 점동면, 세종대왕면, 북내면, 강천면, 여흥동 등 선거구 전역에서 우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승리를 거뒀다. 특히 가남읍과 세종대왕면, 여흥동 등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 비교적 큰 격차를 보이며 승기를 굳혔다. 김동현 후보는 관내사전투표에서 선전했으나 본투표에서 국민의힘 강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전체 선거인수는 4만9,231명이며 투표자 수는 2만9,003명으로 집계됐다. 유효투표수는 2만8,291표, 무효투표수는 712표였다. 이번 선거 결과는 여주시 북부권과 동부권 지역에서 나타난 보수 성향 표심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서광범 당선인은 재선 도의원으로서 지역 현안 해결과 광역교통망 확충, 주민숙원사업 추진 등의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여주시 제1선거구 도의원 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서광범 |
국민의힘 |
15,71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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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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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현 |
더불어민주당 |
12,57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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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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