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재덕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경규명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진선화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IMG4@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2석씩 확보하며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국민의힘 경규명 후보가 8,759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띠 후보가 8,801표를 획득하며 선전했고, 더불어민주당 전선자 후보가 5,578표,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가 5,174표를 얻어 당선권에 이름을 올렸다. 무소속 최근필 후보는 1,061표를 얻는 데 그쳐 당선에는 이르지 못했다. 나선거구는 4명을 선출하는 중선거구제로 운영돼 득표순에 따라 이재띠, 경규명, 전선자, 이충우 후보가 당선됐다. 전체 선거인수는 5만2,360명, 투표자 수는 3만1,551명으로 집계됐다. 유효투표수는 2만9,373표, 무효투표수는 2,178표였다. 이번 선거에서는 중앙동과 오학동 등 인구 밀집 지역의 표심이 승패를 좌우했다. 민주당은 이재띠·전선자 후보가 나란히 당선되며 조직력을 입증했고, 국민의힘 역시 경규명·이충우 후보가 모두 당선되면서 의석수를 유지했다. 정당별 득표를 합산하면 국민의힘 후보 2명이 1만3,933표, 민주당 후보 2명이 1만4,379표를 얻어 민주당이 소폭 앞섰지만, 최종 의석수는 양당이 각각 2석씩 나눠 갖는 결과로 나타났다.
여주시의원 나선거구 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 이재덕 |
더불어민주당 |
8,80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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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규명 |
국민의힘 |
8,75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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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화 |
더불어민주당 |
5,57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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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숙 |
국민의힘 |
5,174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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