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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 선거에서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전진선 후보는 3만6,788표를 얻어 3만3,946표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2,842표 차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전체 유효투표수 7만734표 기준으로 전진선 후보는 약 52.0%, 박은미 후보는 약 48.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 전진선 후보는 양평읍을 비롯한 다수 읍·면 지역에서 우세를 보이며 승기를 잡았다. 반면 박은미 후보는 관내사전투표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본투표에서 전진선 후보가 우위를 점하며 최종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양평군 전체 선거인수는 11만3,489명이며, 투표자 수는 7만1,880명으로 집계됐다. 유효투표수는 7만734표, 무효투표수는 1,146표였다. 이번 선거 결과는 양평군 유권자들이 현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 전진선 당선인은 앞으로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양평군정을 이끌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요 공약 추진에 나서게 된다.
양평군수 선거 결과
양평군수 선거 결과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전진선 |
국민의힘 |
36,788표 |
52.0% |
| 박은미 |
더불어민주당 |
33,946표 |
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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