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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행복도시 희망여주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개최된 ‘제11회 여주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후보는 SNS 통해 “마주한 여러분의 얼굴에서 여주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본다”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어 대회 준비를 위해 헌신한 여주시줄넘기협회 관계자들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학부모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특히 이 후보는 “작은 줄 하나로 온몸의 세포를 깨우는 줄넘기처럼, 이번 대회가 여주 전역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는 신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라”고 선수들을 독려했다.
또한 “빠르게 돌아가는 줄을 넘을 때마다 참가자들의 꿈과 자신감도 함께 한 단계 더 높이 뛰어오를 것”이라며, 무엇보다 안전과 즐거움을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다치는 사람 없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충우 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힘찬 도약에 발맞추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스포츠 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함께 뛰겠다”며,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인 만큼 모두 파이팅하시라”고 응원의 골자를 맺었다.
한편, 이번 ‘제11회 여주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는 많은 여주시민과 줄넘기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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