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심뇌혈관 핫라인 유공 단체사진(이천소방서 직원 포함)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22일 ‘응급심뇌혈관질환 핫라인 사업’ 유공자와 4월 우수·모범공무원, 대표소방관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유공 표창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추진하는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사업에 적극 참여해 환자 소생과 예후 향상에 기여한 구급대원들에게 수여됐다. |  | | | ↑↑ 심뇌혈관 핫라인 유공 사진(소방위 김현숙) | | ⓒ 동부중앙신문 | |
수상자는 ▲소방위 김현숙 ▲소방장 장광현 ▲소방교 장문용 ▲소방사 고건희로, 이들은 핫라인 시스템을 활용해 병원과 신속히 연계하고 치료 준비 시간을 단축하는 등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사업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여러 의료기관이 참여해 중증 심뇌혈관 환자를 신속히 이송·치료하는 협력 체계다. |  | | | ↑↑ 모범공무원 단체사진 | | ⓒ 동부중앙신문 | |
이어 4월 우수·모범공무원으로 ▲소방장 김수진 ▲소방교 이민갑이 선정됐으며, ‘경기소방-다움 대표소방관’에는 ▲소방위 이영임이 이름을 올렸다.
김영복 여주소방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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