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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시니어클럽(관장 이상복)은 3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용문면사무소 3층에서 ‘경로당지킴이사업 상반기 수요처(용문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3월 11일에 개최했던 양평읍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자리이다.
이 날은 경로당지킴이사업 수요처(용문면)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인공익활동사업의 취지를 되새기고 사업 운영의 개선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수요처 담당자로서 겪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 참여 어르신들의 처우 개선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사업단 담당자와 부장도 함께해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통해 담당자와 수요처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회의가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상복 관장은 “경로당지킴이사업의 수요처 담당자로서 참여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인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수요처와의 소통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자주 의견을 나누고 개선 요청사항에 대해 빠른 피드백을 약속드린다”고 인사 말씀을 전했다.
양평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참여자 간담회 등 의견 수렴 자리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사업단의 안정화 및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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