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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천로타리클럽(회장 이왕우)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에 도배 공사에 필요한 재원을 전달하고, 노후된 의자 교체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생활편의 증진에 꾸준히 힘쓰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천로타리클럽 이왕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양무리마을을 방문하여 남자 거주실의 노후된 벽지 교체를 위해 도배 공사 비용을 후원하는 한편,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력봉사를 병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도배 작업에 앞서 거주실 내 가구와 침대 등을 실외로 이동시키는 사전 정리 작업을 실시하고, 공사 완료 후에는 이를 다시 내부에 재배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이천로타리클럽은 주거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양무리마을 내 세미나실의 노후 의자 교체를 위한 지원도 함께 진행하며 다각적인 환경개선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생활 편의와 프로그램 운영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무리마을(원장 한미선)은 “물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에서 참여하는 봉사를 통해 진정성 있는 도움을 주신 이천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쾌적해진 환경 속에서 이용자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로타리클럽은 지속적인 노력봉사와 후원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문의처: ☎031-632-6857(양무리마을 상담평가원 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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