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1 13:32: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구독문의
자유게시판
 
뉴스 > 경제
이천시,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로 기업 유치에 앞장
입지 적정성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심재환 기자 / news9114@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5일(목) 14:00
ⓒ 동부중앙신문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올해부터 공장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공장입지 기준 확인’ 제도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공장 설립 및 운영 초기 단계에서 입지 적정성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부지 매입 전 입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기업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공장 설립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각종 수도권 규제 속에서도 이천시를 찾아 새롭게 둥지를 트는 기업들이 증가함에도 공장의 입지 가능 여부 판단을 위해 관련 부서에 일일이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규제를 확인해야 하는 등 기업인 측에서는 시간적 손실과 행정적 부담이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이번 ‘공장입지 기준 확인’ 활성화를 통해 공장 설립 전 개별법에 따른 각종 규제 사항을 10일 이내에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투자 결정은 물론 기업인의 행정적 부담이 많이 감소할 전망이다.



이천시는 공장의 사전 입지 적합성 검토를 통해 기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신규 공장 설립 활성화를 통한 지역 투자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공장입지 가능 여부에 대해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기업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심재환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종태 숲 해설가의 나무 이야기 -석산
송석준 의원 , 마사회 찾아 ‘ 경마공원 최적지는 이천 ’
이천시·공무원노조, 4번째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이천시협의회, 전진대회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천시교육협력지원센터, 교육프로그램 연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30회 경로의 달 기념
여주시, 장애인 화훼경진대회「피어라, 꽃처럼」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군협의회,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이천시, 시·의회 간 「동심동행(同心同行) 정담회」 개최
최신뉴스
이천시,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성황리 폐막  
이천문화재단, 가족 대상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이천시,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 모집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 성료 방문객 34.5만 명·매출  
이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26년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이천시,정신건아동·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정신건강교육 마무  
이천시, 모가면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  
육군항공사령부, 지역주민·군인가족 초청 부대 개방 행사  
이천시, 경마공원 유치 최적 후보지 ‘장호원읍’ 선정  
이천시,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 참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컨설팅 성과공유 간담회」  
이천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임금님표이천쌀, 2026년 수출 97.6톤 돌파  
아직, 가을이다 -정서아(숙자)-  

인사말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제호: 동부중앙신문 / 명칭: 인터넷신문 / 주소 : [우편번호:12634] 경기도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45 (지번 : 여주시 연양동 414)
발행인 : 민문기 / 편집인 : 민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문기 / 등록번호 : 경기다 01205 / 등록일자 : 2010년 1월 28일
mail: news9114@hanmail.net / Tel: 031-886-9114 / Fax : 031-882-6177 / 구독료(월) : 10,000원
Copyright ⓒ 동부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