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동부중앙신문 | |
북내면에 위치한 동여주농협(구 북내농협)이 종합청사 신축을 기념해 하나로마트 파격 세일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노후된 건물에서 운영돼 왔던 동여주농협은 이번 종합청사 신축을 통해 모던하고 세련된 외관은 물론, 쾌적하고 넓은 내부 공간을 갖춘 지역 거점 금융·유통 복합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특히 하나로마트를 중심으로 한 생활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되면서 북내면 일대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그동안 북내면 지역에는 대형 생활형 마트가 없어 장을 보기 위해 여주시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뒤따랐으나, 이번 종합청사 준공으로 이러한 번거로움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지역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신선한 농산물과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시간과 교통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혜택도 함께 누리게 됐다. 특히 신축기념으로 마련된 하나로마트 파격 세일은 질 좋은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지역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동여주농협 관계자는 “이번 종합청사 신축은 단순한 건물 이전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서비스는 물론 유통·복지·지역 상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롭게 문을 연 동여주농협 종합청사는 북내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주민들의 일상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지역 밀착형 농협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