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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도소(소장 최종일)는 2026년 제1회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출소자에게 개인별 적절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을 통해 개인과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고, 재범을 억제하여 사회와 국가의 안전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ㅇ 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취업 설계, 직업 능력 개발, 취업 성공, 사후관리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여주교도소에서는 총 15명의 수용자를 대상으로 3회에 걸친 개별 및 집단 상담을 통해 취업 설계 단계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ㅇ 최종일 여주교도소장은 “허그일자리지원 프로그램은 출소자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출소자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여주교도소는 출소자들의 사회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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