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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이천우)는 지난 15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소 소방안전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개표소 설치 예정인 여주시실내체육관의 화재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소방시설 점검 및 관계자의 소방시설 사용 숙련도를 확인했다. 이후 비상구와 대피로를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현장안전지도를 마친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개표소와 투표소 등 처음 방문하는 장소에서는 소방시설과 비상구의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눈으로 대피로를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직접 비상구를 열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소방서는 지난 5월 9일부터 투표소 등 55개소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화재 안전조사를 실시하는 등 투표소와 개표소의 화재 안전 강화 정책을 지속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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